울산대학교병원

스킵네비게이션

고맙습니다


(간호본부(입원)) 52병동 박정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관리자 2025-11-27 00:00 219

안녕하세요. 현재까지 입원 중인 김O순 환자의 아들이자 보호자입니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입원을 하셨는데 한 달 넘게 아직까지 입원해 계십니다. 입원 초기에는 담당 간호사 박정민 선생님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장 천공, 복막염 수술로 오랜 기간 입원해 계시는 동안 처음에는 보호자로 계속 곁을 지켰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사 일과 아이 양육 때문에 자주 자리를 비우게 되었고, 그때마다 가장 의지할 수 있었던 분이 어머니를 담당해 주셨던 박정민 간호사님이었습니다. 전화로 문의드리면 항상 바쁘실 텐데도 친절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응대해 주셨고, 어머니의 상태부터 치료 진행 상황, 질병에 대해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멀리서도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정민 간호사님의 진심 어린 배려와 전문적인 설명 덕분에 어머니도 저희 가족도 치료 과정을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일: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