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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62병동 김경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항상 웃는 얼굴로 살펴봐주시는 김경선 간호사님. 제 몸 상태뿐 아니라 입원 생활 동안 다른 불편함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해 주셨습니다. 62병동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 만나도 먼저 알아봐 주시며 미소로 대해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간호사님의 미소를 잊지 않고 건강하게 회복하여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10
2026-06-17
(간호본부) 62병동 박민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박민혜 간호사님께서 모든 환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명받았습니다. 선한 인상과 따뜻한 성품으로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6인실에 있었는데, 모든 환자를 가족처럼 진심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모든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 주시고 여러 요구사항도 세심하게 해결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생겼고, 문..
2026-06-17
(간호본부) 5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나이 많은 우리 언니는 피부가 예민하고 통증을 잘 참지 못하는 환자입니다. 박정민, 양정윤, 김은빈 간호사님들께서 울산대학교병원의 모토처럼 내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상처 부위 소독과 주사를 놓아주실 때에도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배려해 주셨으며,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위로와 공감의 말씀을 해주셔서 긴 병원 생활에 ..
2026-06-17
(간호본부) 62병동 노영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수술 후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62병동 모든 선생님들께서 잘 돌봐주신 덕분에 무사히 회복하여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퇴원할 때 수고하셨다며 손을 잡아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6-09
2026-06-16
(간호본부) 62병동 조성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큰 수술 후 퇴원하셨습니다. 매번 수술 상처를 꼼꼼히 확인해 주셨고, 무엇보다 잘 회복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씀해 주신 것이 환자와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추천일:2026-06-09
2026-06-16
(진료부) 외과 조민정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24살인 비교적 어린 나이에 갑상선 암을 진단 받아 걱정이되는 부분이 많았고, 큰 좌절감도 함께왔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입원했을때 61병동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정해진 시간마다 꼼꼼하게 상태를 살펴주셨고, 정서적인 지지를 해주셔서 마음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바쁘고 체력적으로 힘드실텐데 손 발 저린 증상이 없는지 컨디션 괜찮은지 지속적으로 체크해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