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주치의시고 저를 살려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저의 엉뚱한 말도 귀담아 들으시며 어떻게든 해결해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정말 좋은 분이시구나 생각했습니다. 훌륭한 의사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교수님이 저의 주치의셨기에 제가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죽다가 산 기분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항상 제 편에서 저의 편의를 먼저 생각해 주시고, 늘 응원의 말씀을 건네주시는 따뜻하고 선한 분이십니다. 다 낫고 꼭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추천일: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