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오전 8시 30분 이비인후과 음성검사실에서 음성검사를 하였는데, 검사를 해주신 분의 성함은 기억나지 않지만 검사 내내 정말 친절하시고 제가 검사 과정을 불편해하지 않도록 계속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검사 후 진료 과정에서 김지원 의사 선생님께서도 제가 갑상선암 수술에 대해 불안해하자 불안해하지 말라며 수술에 대해 설명도 잘 해주시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따뜻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병원 오는 길이 두렵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일: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