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병동 간호사 전체 분들을 칭찬합니다. 저는 병원에 처음 입원을 해보았습니다. 입원 전까지는 간호사분들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만 알고 있었지만, 입원을 통해 환자들을 위한 마음가짐과 간호사분들의 직업의식을 따뜻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간마다 환자별로 체크하며 번거로울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항상 친절한 말투와 웃는 얼굴로 저를 비롯한 환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셨습니다. 저와 같은 병실을 쓰시는 분이 밤에 이상이 생기셨을 때도 바로 달려와 환자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당황하는 기색 없이 침착한 태도로 환자에게 안심을 주며 공감되는 말씀을 해주시는 모습을 자려고 할 때 보았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간호사분들의 공감되는 말 한마디 한마디와 안심을 주는 작은 태도가 쌓이고 쌓여 하루빨리 치료받고 퇴원하고 싶다는 소중한 큰 마음이 됩니다. 그 마음은 심리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의료 지식은 잘 모르지만, 어쩌면 치료하고자 하는 의지가 커져 실질적으로 치료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이 병동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께 이런 희망으로 가득 찬 조각들을 나눠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상 칭찬을 마치겠습니다.
추천일: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