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익 교수님과 외과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를 비롯하여 많은 환자들의 수술과 회복, 치료를 위해 애써주시는 수많은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 살리고 보살펴 주시는 소중한 생명들을 귀히 여기고 나와 타인들이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그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들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1.12 김*수 환자 가족 일동)
추천일: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