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세세히 물어봐주시고 작은 것 하나, 행동이나 기침 등 놓치지 않고 관심을 보여주셔서 빠르게 회복을 한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픈 와이프를 보며 옆에서 뭔가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아파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괴로웠습니다. 우리 복덩이도 안을 수도 없고 빨리 퇴원해서 우리 복덩이도 안아주고 싶고, 우리 복덩이 아픈 데 없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옆에 계속 같이 있어주고 싶은데 면회 시간도 30분뿐이라 옆에 있어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응원뿐이겠지만 아무튼 너무 길었네요. 복덩이 무사 퇴원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추천일: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