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사고로 12월 11일부터 3개월 넘게 68병동에 입원하신 어머니를 친절하게 간호해주신 이유진 선생님, 조아람 선생님, 남규비 선생님, 박세현 선생님, 박준혁 선생님 그리고 그 외 68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다리를 다치셔서 휠체어를 타고 내릴 때마다 여러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는데, 매번 빠르게 달려와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입원 기간 동안 어머니를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 어머니는 물론 저희 가족 모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