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늦은밤 저에게 악몽같은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의식불명상태로 울산대병원 응급실로 후송되어 뇌출혈,손상 경추골절 치아파절 왼쪽무릎골절등 사경을헤매던 저에게 울대병원이 새 삶을. 주셨습니다, 의식이 없어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저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시고 타투뭐냐며 장난쳐주셨던 중환자실 병동의 한oo 선생님을. 꼭 찾고싶습니다,의식이 없던 제게 유일하게 들렸고 절망뿐이던 제게 작게나마 미소짓게 해주신 두분선생님! 한oo선생님과(남)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같이 웃음짓게 해주신 여자선생님 두분께 꼭 지금 제모습을 보여드리고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아직 회복이 완전치는 않지만 덕분에 웃음짓고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힘을얻었습니다 정말 울대병원 임직원 모든분께 감사드리지만 제가 이두분을 꼭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저에겐 아직 3월이기에 모든 분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천일: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