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열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이소라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57병동으로 오시게 되어 다른 환자들보다 케어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늘 웃는 얼굴로 자주 살펴봐 주시고 사소한 불편함도 꼼꼼하게 먼저 알아서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편안하게 입원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부모님께서 많이 고마워하십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늘 웃음을 잊지 않으시고 한결같이 친절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