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우리 언니는 피부가 예민하고 통증을 잘 참지 못하는 환자입니다.
박정민, 양정윤, 김은빈 간호사님들께서 울산대학교병원의 모토처럼 내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상처 부위 소독과 주사를 놓아주실 때에도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배려해 주셨으며,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위로와 공감의 말씀을 해주셔서 긴 병원 생활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른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세 분 덕분에 언니가 웃으면서 치료받고 잘 생활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추천일: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