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한 임신이라 걱정이 많았던 산모입니다. 태아도 작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투정 아닌 투정도 잘 들어 주시던 교수님. ㅠㅠ
항상 일어나서 맞이해 주시고, 궁금한 것 없냐고 먼저 물어보시던 교수님…
마지막쯤 힘들어할 때 산모를 위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걱정했나 싶지만, 안준우 교수님께서 제 이야기를 잘 들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합니다. ㅠㅠ 마지막 진료 때 감사 인사도 못 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울산 맘카페에서는 교수님을 슬의생 양석형이라고도 합니다. ㅎㅎ
교수님, 건강하세요!
추천일: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