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스킵네비게이션

고맙습니다


(간호본부) 51병동 이세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관리자 2026-07-21 00:00 17

퇴원일 1일 남은 상태에서 다인실 병실에서 혼자 울고 있었어요. 약 전해주시러 오시다가 우는 걸 보시고 괜찮으시냐고 다독여주시면서 얘기해주시는데 거기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몸이랑 마음이랑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 있는 상태였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휴지도 주시고 괜찮냐는 따뜻한 한마디에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