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을 칭찬합니다. 수도권에 위치한 수많은 대형병원에도 밀리지 않고 지역을 대표하는 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굳이 수도권 대형병원을 가지 않아도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진료를 잘하니 멀리 힘들게 가지 말고 가까운 병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의료진의 실력과 신뢰를 쌓기까지는 병원 관계자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의료진 중에는 생명이 위급한 환자를 다루는 의료진도 계시지만, 오늘은 비뇨의학과 전문의 문경현 교수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는 경주에서 울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기 위해 내원하고 있는 72세 남성입니다. 지역 의원에서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고 수차례 진료를 받았으나 차도가 없어 고민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울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에서 문경현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 교수님은 일반적인 진료에 그치지 않고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수차례 처방약을 교체해 주시고, 신약개발팀과 연계하면서 환자에게 맞는 약을 찾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이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이자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문 교수님 덕분에 전립선비대증이라는 말 못 할 고민에서 벗어나 자신감 넘치는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환자와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병원 관계자 여러분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문경현 비뇨의학과 교수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환자의 건강 길잡이 역할을 울산대학교병원이 선도하는 그날까지 병원 관계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