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정 선생님>
아버지의 섬망 증상이 심해 가족도 몰라보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간호사님께서 힘드셨을 텐데 아버지를 정성껏 돌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인자하신 수간호사님, 존경합니다.
<이혜지 선생님>
섬망 증상이 있을 때마다 항상 조용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돌봐 주셨습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걸음도 떼지 못하시는 아버지를 성심성의껏 간호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나래 선생님>
섬망 증상으로 너무 힘들었을 때 가족처럼 대해 주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보름이 넘는 입원 기간 동안 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정임 선생님>
가족처럼 궂은일도 싫은 내색 없이 웃으며 해 주신 정말 고마운 분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오늘 퇴원하십니다. 보름이 넘는 입원 기간 동안 성심성의껏 가족같이 아버지를 돌봐 주시고 대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56병동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