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른 부서로 옮기셨지만 호스피스 병동에 계실 때 항상 친절하고 밝게 환자와 보호자를 대해주시고, 퇴원할 때 집에서 어떻게 환자를 케어해야 하는지 상세히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중간에 부서를 옮기셨는데도 병동에 방문하실 때마다 병실에 오셔서 괜찮은지 들러주시며, 동생이 잘 못 먹으니 이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시며 음료도 사다 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동생 마지막 가는 길에도 오셔서 식구들 모두 감동했고, 이런 선생님은 없다 하시며 고마워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추천일: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