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의 보배이십니다. 보답할 길이 없어 펜을 듭니다.
교수님께서는 환자의 말을 끝까지 경청해 주시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분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훌륭한 교수님을 만나 뵙지 못했는데, 울산대학교병원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전에 영상 자료도 꼼꼼하고 세세하게 살펴보신 후, 면담 시에도 병력과 증세를 끝까지 경청해 주셨습니다. 시종일관 웃으시며 배우급의 멋진 표정으로 "괜찮습니다"라고 긍정적인 말씀을 해 주시고, 환자의 기분까지 용솟음치게 해 주시는 마력의 선생님이십니다.
"지금처럼 스트레칭하면 완전히 해결된다"고 말씀해 주시며 지어 주신 미소와 따뜻한 말씀에 감동했습니다.
환자를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시고, 환자의 의견과 일거수일투족까지 존중해 주시는 교수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천일: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