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강O주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병동에서 늘 바쁘게 움직이시면서도 환자 한 명 한 명을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이현정 간호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병동 카운터에서 입·퇴원 업무와 여러 가지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바쁘게 움직이시면서도 환자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지 확인하시고 병실을 오가면서 환자의 상태를 살펴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환자의 안전에 대해서도 굉장히 꼼꼼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OO의 작은 변화나 안전과 관련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살펴주시는 모습을 보며 병동에 있는 환자들을 전체적으로 책임지고 돌보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접 살펴주시고 낙상 위험 등 작은 부분까지 확인해 주셔서 강O주 보호자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인혜 선생님>
안녕하세요. 입원할 때마다 세심히 살펴주시는 유인혜 호흡기 담당 간호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O주의 호흡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고 작은 변화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 보호자로서 많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입원할 때마다 연주의 상태를 잘 살펴주시고 호흡기를 조금이라도 빨리 뗄 수 있게 계속 노력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지금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간호사님으로 기억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O주 환자의 보호자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지윤 선생님>
신지윤 간호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O주를 간호하는 과정에서 대변을 보는 것처럼 조심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느껴질 수 있는 부분까지 직접 도와주시고, 전혀 불편한 내색 없이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신지윤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선생님>
O주가 배변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불편한 부분까지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쉬는 날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다니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에도 사람을 생각하고 돕는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희정, 손보경, 김경민, 최영아, 송혜민 선생님>
다섯 분의 간호사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입원할 때마다 다섯 분 모두 한결같이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제가 궁금해하는 부분에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O주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입원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 분의 간호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