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부) 나지현 종양내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많이 아프셨던 저희 어머니가 다시 걸을 수 있도록 치료해주시고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께서는 교수님의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미소가 치료를 받는 동안 정말 큰 힘이 되었다고 제게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저 역시 회진하실 때 몇 차례 뵈었는데, 어머니께서 왜 교수님을 믿고 좋아하시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교수님은 단순히 어머니 한 분만 치료해주신 것이 아니라,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저희 가족에게도 다시 희망을 주셨습니다. 저희에게는 어머니가 다시 일어나 다음 치료를 준비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나 큰 감사이자 기적 같은 일입니다.
흔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오는 의사들은 현실에는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나지현 교수님이 계시기에 그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환자를 한 사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언제나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다시 한번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