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고성원 교수님~ 류마티스 입퇴원을 반복하다 생각지도 못한 신장 기능 저하로 섬망, 소변줄, 기저귀 등 머리는 번개를 맞은 듯한 충격에 병실 복도에서 정신없이 눈물바람 하고 있을 때, 고성원 교수님과 56병동 직원 여러분 정말 고마웠습니다. 우리는 건강을 잃기 전에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이지요. 갈 길이 멀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치료할 길을 찾아 잘해 주실 거라 믿고 교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