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많이 위독한 상태로 입원하셨는데, 정성껏 보살펴 주신 덕분에 건강을 회복하시고 걸어서 퇴원하실 수 있었습니다.
아침, 낮, 저녁, 새벽 가릴 것 없이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신 전주남 수간호사 선생님, 최세연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혈압과 체온 확인, 소독 등 환자 곁에서 세심하게 케어해주신 71병동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료뿐만 아니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어머니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보듬어 주셔서 가족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다음 치료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고, 어머니께서 그 시간을 다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애써주신 71병동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