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김수진 선생님)
"따뜻한 미소, 긍정적인 마음"
호흡기 관련해서 포항에서 올라와 입원 치료 중인 57병동 강O주 환자 엄마입니다. 병원 생활을 많이 하여서 지치지만 울산대학교병원에 따뜻한 분이 계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따뜻한 배려와 손길에 너무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부탁할 때마다 본인 일처럼 해주시고 항상 웃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장은정 선생님)
병원을 체계적으로 잘 이끌어 주시고 환자, 보호자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큰 믿음과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늘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빈 선생님)
처음 입원했을 때 담당 간호사님이 아니셨는데도 먼저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직접 담당 간호사님이 되어보니 역시나 환자와 보호자를 편안하게 해주고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원 선생님)
병원에서 도움이 필요해 선생님을 부를 때마다 빠르게 와주시고 한 번도 귀찮은 내색 없이 웃으면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실 텐데도 항상 환자와 보호자를 챙겨주시는 모습이 참 고맙고 인상 깊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김남주, 김민경, 장예린 선생님)
병원 생활하면서 환자와 보호자를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살펴서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늘 밝은 표정으로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보호자로서 마음이 한결 편안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