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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신경외과 권순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권순찬 교수님께 응급수술을 받았던 서O자 환자의 딸입니다. 어머니가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을 때, 출혈량이 너무 많아 생사가 오갈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순간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 두렵고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그 시간에 권순찬 ..
2026-07-20
(간호본부) 62병동 이지숙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61병동 간호간병 외과 병동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있습니다. 외과 이지숙 간호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단연코 살면서 만나본 최고의 간호사이시며 간호사의 이상향이 있다면 이지숙 간호사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실력도 최고이며 인품도 너무나도 훌륭하신 분입니다. 외과적으로 대수술 이후 외과 이..
2026-07-20
(간호본부) 62병동 원다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암 수술 후 일주일째 심한 통증으로 힘겨워하는데, 해당 간호사 선생님께서 너무나 큰 위로의 말씀과 치료 과정에 대해 상담해 주시면서 가족에게 하듯 상큼한 미소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다른 환자들에게도 가족을 대하듯 진정성과 사랑이 담긴 치료와 관리를 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친절하고 우수한 간호사님을 추천합니다. 이분들의 노고를 치하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2026-07-20
(진료부) 가정의학과 정태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가정의학과 정태흠 교수님께 환자 말을 귀담아 잘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교수님 한결같은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추천일:2026-06-30
2026-07-20
(진료부) 외과 박상준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권위적인 의사 선생님을 많이 보았는데, 박상준 교수님은 정말 편하고 좋은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심지어 깔끔한 모습과 부드러운 말투까지 감사했습니다. 실력은 말할 필요도 없고,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30
2026-07-20
(진료부) 마취통증 이근무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고통 없는 삶을 살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넘나 아팠는데 죽는 듯했는데 요즘은 웃으며 살아갑니다. 이근무 교수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울산대학교병원에 계시길 바랍니다. 글을 쓰다 보니 감사하고 고마워서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6-30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