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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무팀) 원무 김주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늘 그 자리에서 묻는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며, 소리 없이 환자를 위해 항상 그 자리에 있는 입원수속 김주선 선생님. 내가 부르는 예명 서울언니,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들고 지친 마음이 어느 순간 편안해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2-16
2026-02-24
(간호본부(입원)) 46병동 김동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자세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감사해요.(김O진) 필요한 요구 사항을 불평 없이 인상 쓰지 않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잘 대응해 주십니다. (추O술) 진심이 담긴 배려와 힘쓰는 일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늘 따뜻한 손길과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김O연) 남자 간호사인데도 따뜻한 마음과 세심한 배려..
2026-02-24
(간호본부(입원)) 37병동 윤진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소화기내과에 입원 중이었어요.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특히 새벽에도 약을 잘 챙겨주시며, 다른 환자들에게도 불평이나 불만 없이 상냥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02-16
2026-02-24
(간호본부(외래)) 인공신장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선생님들 늘 감사드립니다. 간호사님들 덕분에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친절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2-16
2026-02-24
(간호본부(입원)) 8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전주나 선생님) 환자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환자의 손을 잡고 병실로 가는 그 모습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 친절한 미소와 상냥한 말씨, 참 고맙습니다. 믿음이 갑니다. 자세한 설명도 감사했습니다. (이소영 선생님) 입원 환자를 따뜻하게 맞아주는 그 마음 환자의 손을 잡고 환자의 물건을 들고 병실까지 바래다주는 그 마음 환자의 이력을 자세히 체크..
2026-02-24
(진료부) 정형외과 임재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질문 사항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며 늦은 밤 1시에도 드레싱을 해주시러 잊지 않고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추천일:2026-02-16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