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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72병동 유채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입원 첫날 만난 선생님, 바늘을 잡을 때도 편안하게 해주시고 늘 세심하게 챙겨주시며 발목을 다쳐 고생할 때 식판도 옮겨주셨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병실 모든 환자분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가녀린 몸으로 힘든 내색 없이 늘 웃으며 일하시는 모습이 대단했어요. 72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다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0..
2026-04-24
(간호본부) 72병동 김은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72병동 입구에서부터 웃으며 인사해주신 김은영 선생님!! 긴 입원 기간 지겨운 주말 시간, 외롭지 않게 말벗도 해주시고 불편했던 발목 때문에 식판 정리도 힘들었는데 어려움을 어찌 아시고 부탁하기도 전에 정리를 도와주시고 세심하게 컨디션도 체크해주시며 신경 써주셨습니다. 덕분에 잘 버틸 수 있었으며 무사히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
2026-04-24
(간호본부) 72병동 김지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원에 입원하면 이름보다는 “환자분”이라고 불리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김지혜 간호사님은 항상 이름을 불러주셨습니다. 밝게 웃으시며 귀엽고 씩씩한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선생님을 만나고 나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의 마지막 치료 기간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마웠어요, 선생님!! 지혜 선생님 최고!! 추천일:2026-04-16
2026-04-24
(간호본부) 71병동 이지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지난 1월 입원 이후 마지막 입원을 이지원 선생님이 계시는 71병동으로 하고 싶을 정도로 고맙고 감사한 선생님입니다. 웃을 일 없는 입원 생활에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환자분"이 아닌 이름을 불러주시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해주셨습니다. 예쁜 미소로 친절하게 물어봐 주시고 챙겨주셔서 이지원 선생님이 너무나 기억에 남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어요, 선생님. ..
2026-04-24
(간호본부) 46병동 권혜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무릎 환자인데 오른쪽만 일곱 번째 수술을 했고, 이 병원 저 병원을 여러 병원을 다녔습니다. 여기에 와보니 간호사님들이 너무 친절하고 말도 어찌나 예쁘게 하시는지 칭찬을 해드리고 싶네요. 환자로서 너무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4-16
2026-04-24
(간호본부) 46병동 권혜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집중치료실에 있다가 일반 병동으로 옮겼어요. 너무 행동도 빠르고 싹싹하고 아픈 저에게 한마디 한마디가 부드럽게 와닿아 온몸이 나을 것 같네요. 앞으로 울대병원이 발전하려면 이런 간호사분들이 많을수록 울산에서 우뚝 솟는 병원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4-16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