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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정형외과 박기봉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25년 상반기에 어머니의 우측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고, 25년 하반기에 좌측 무릎 수술을 박기봉 교수님께 받았습니다. 역시나 100% 이상의 무한한 믿음과 신뢰처럼 교수님의 실력이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86세 우리 친정어머니, 6개월 후에는 관절이 팔팔해져 뛰어다니실 것 같습니다. 정형외과 박기봉 교수님,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1-02
2026-01-09
(간호본부(입원)) 36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36병동을 칭찬합니다. (문연실) 한번의 무릎 수술 경험은 있었지만, 수술 당일 긴장하고 계시는 어머니께 응원의 말씀도 해주시면서 수술길 배웅해주시는 예쁜 36병동 대장 수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문연실 수간호사 선생님은 완전 멀티플레이어이세요! 밝은 미소로 환자, 보호자들께 응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치료받고 퇴원했습니다. (이소영) ..
2026-01-09
(간호본부(입원)) 56병동 고아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친절하고 성심을 다해 환자를 보살피며, 환자에게 작은 목소리로 안심시키고, 작고 세세한 부분도 신경 써서 기저귀, 당뇨식 식사, 구강 청소, 환자 누워 있을 때 높낮이, 머리 샴푸, 욕창 생길까 봐 두드림, 베개 받치기, 말 시키기 등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아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일:2026-01-01
2026-01-09
(간호본부(입원)) 37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37병동을 칭찬합니다. (박영지) 제가 엄마가 아파서 병원에 왔는데 엄마 상태가 많이 안 좋다는 말을 교수님한테 듣고 울적한 마음으로 울고 있는데 수간호사 선생님이 저에게 용기를 주고 눈물도 닦아 주고 위로를 해 주셨습니다. 제 손을 잡으며 저의 힘듦을 치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영지 수간호사님이 하나부터 일일이 챙겨 주시고 하셔서 엄마가..
2026-01-09
(간호본부(입원)) 외상중환자실 최한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무래도 울그락불그락한 남자 환자다 보니 다가오기 힘드셨을 텐데,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늘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환자 때문에 새벽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 보였는데도 그런 내색 일절 없이 잘 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한규 간호사님처럼 저도 남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그런 바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천일:2026-0..
2026-01-09
(간호본부(입원)) 외상중환자실 김가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예쁘시고 친절하시고 사명감이 투철하신 것 같아요. 항상 밝게 웃으며 대해 주시고, 환자를 가족처럼 대해 주시는 걸 느꼈습니다. 늘 챙겨 주고 싶어 하시는 저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추천일:2026-01-01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