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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신경과 박지윤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지윤 교수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진료를 받은 지는 시간이 꽤 지났지만, 그때의 경험과 교수님께 받은 도움은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2022년 7월 말경, 피서를 다녀온 직후 갑작스럽게 극심한 현훈과 구토, 눈이 돌아가는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어지러움이 너무 심해 걷는 것은 ..
2026-04-23
(진료부) 치과 이지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치과에서 두 차례 진료를 받으며 이지현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교수님께서는 매우 친절하게 환자를 대해주시며, 궁금한 점이나 다양한 배경 설명을 드려도 전혀 서두르거나 끊지 않으시고 끝까지 경청해주셨습니다. 한 명의 환자에게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여 상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해주시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2026-04-23
(간호본부) 46병동 권혜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다정다감하게 인사하고, 몇 번을 불러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모두 고마워요~ 추천일:2026-04-10
2026-04-23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초산이고 유도분만이라 과연 자연분만이 가능할지, 혹시 응급 제왕절개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두려움과 걱정이 컸습니다. 하지만 분만실과 안준우 교수님께서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상태를 확인해주시며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점점 신뢰가 생겼습니다. 여느 분만이 그렇듯이 분만 과정은 정말 쉽지 않았고, 중간에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2026-04-23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5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해 주세요. 많은 병원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친절하신 간호사님들은 뵌 적이 없네요. 추천일:2026-04-10
2026-04-23
(간호본부) 46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4월 7일 46병동 처음 이용했는데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해서 감동이었습니다. 골수검사라 긴장도 되고 걱정도 했는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편하게 하고 왔습니다. 추천일:2026-04-10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