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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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부) 원무 김주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아 너무나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대학병원에 왔는데, 일단 입원하고 이것저것 검사를 받아야 된다고 해서 입원 수속을 받으러 갔습니다. 접수해주시는 직원분의 목소리가 참 상냥하고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매일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한결같이 대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기운 없던 제게 한 줄기 빛처럼 목소리가 와닿아서 친절의 글을 써봅니다..
2026-04-22
(간호본부) 81병동 신은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신은별 간호사님은 환자를 대할 때 따뜻한 미소와 빠른 정보, 신속한 대처로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81병동 간호사분들이 바쁜 시간 속에서도 친절하고 신속하게 환자들을 케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신은별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예민한 환자에게도 따뜻한 미소로 친절을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4-08
2026-04-22
(간호본부) 62병동 김어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불편한 것을 확인해주고 얼굴도 예쁘고 잘 설명해주고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4-08
2026-04-22
(진료부) 내과(내분비) 이승은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어머님이 진료를 다녀오실 때마다 너무너무 감사한 선생님이시라고 말씀하셔서 대신 접수합니다. 환자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해주시는 이승은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4-07
2026-04-22
(진료부) 신경과 홍슬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갑작스럽게 뇌경색으로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던 환자입니다. 평소에는 뇌경색이나 뇌출혈 같은 질환이 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았기에, 갑작스럽게 쓰러지고 입원하게 된 상황이 너무 놀랍고 두렵고 막막했습니다. 응급실에 오게 된 순간부터 중환자실, 그리고 일반병동으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이 낯설고..
2026-04-22
(진료부) 신경과 권지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갑작스럽게 뇌경색으로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던 환자입니다. 평소에는 뇌경색이나 뇌출혈 같은 질환이 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았기에, 갑작스럽게 쓰러지고 입원하게 된 상황이 너무 놀랍고 두렵고 막막했습니다. 응급실에 오게 된 순간부터 중환자실, 그리고 일반병동으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이 낯설고..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