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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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46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친절하고 항상 환자들에게 웃는 미소를 주셔서 아픔이 저절로 나은 기분입니다. 병원에 이런 간호사님들이 많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열 번 말해도 응답해 주시고 일도 깔끔하게 해주십니다. 추천일:2025-11-25
2025-12-02
(진료부) 외과 박인규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두 번이나 수술을 받았지만 항상 너무나 친절히 돌봐주셔서 이 글로 대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11-25
2025-12-02
(간호본부(외래)) 마취통증의학과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병원에 입원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순간이 수술 침대에 실려 마취 마스크를 쓰기까지의 순간이었습니다. 너무 떨려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하고 있을 때 먼저 물어봐주시고 심호흡 해보자, 괜찮다고 위로해주신 수술실·마취실 간호사 선생님, 수술실 들어가는 순간에 마취과 의사 선생님께서 괜찮다고 말해주시고 심호흡 해보자며 위로해주시고 든든히 계셔주셔서..
2025-12-02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담낭절제술이 아프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아버지는 말기암에 보호자가 올 수 없어, 온다는 가족을 만류하고 저 혼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걱정하는 저에게 괜찮다고 우리 모두 보호자라고 위로해주시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토하고 통증이 너무 심해 힘들어했을 때 자주 찾아와 미리 물어주시고 진통제도 챙겨주시며 매시간 위로해주신 친절하고 멋진 62병..
2025-12-02
(간호본부(입원)) 9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92W은 저에게 병원 생활하는 동안 친정과 같은 곳입니다. 처음 림프종 혈액암 진단을 받고 본관에 잠시 머물다 92W로 전동해서 거의 16일을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때 두 분의 간호사님, 예은 쌤을 통해 위안도 받고 치료도 잘 해 주셨습니다. 큰 힘이 되었고, 지금은 조혈모 세포 채집을 위해 다른 병동을 거쳐 92W에서 세포 채집을 위해 입원해 있습니다..
2025-12-02
(간호본부(외래)) 소아전용응급실 서지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칭찬] 최고의 실력과 친절함을 갖춘 서지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11월 24일 새벽 3시 30분경 구토와 고열로 인해 응급실에 내원한 이O정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제 아내는 평소 혈관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갈 때마다 주사 바늘에 대한 공포가 컸습니다. 여러 번 찔러야 겨우 성공하는 경우가 많아 늘 고통스러워했는데, 이번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실 방문은 ..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