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진료부) 신경외과 권순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신경외과 권순찬 교수님께 칭찬을 드립니다. 매번 따뜻한 인사말씀을 해주시고, 불편한 점이 없으셨는지 물으시며, 가족처럼 사랑으로 환자를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26년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추천일:2025-12-19
2026-01-06
(진료부) 류마티스내과 최승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교수님의 친절한 배려와 상담 덕분에 많은 호전이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세심하고 꼼꼼히 진료해 주시는 교수님의 모습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추천일:2025-12-19
2026-01-06
(진료부) 심장혈관흉부외과 박창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조용하면서 진지한 얼굴에 한 번씩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알아듣기 쉬운 설명과 결단력에서 교수님의 진심과 믿음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교수님 끝까지 믿고 치료 잘 하려고 합니다. 추천일:2025-12-19
2026-01-06
(진료부) 내과(혈액종양) 나지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다정다감한 성품, 세심한 배려와 설명. 교수님의 얼굴만 보아도 병이 싹 다 나아지는 기분입니다. 교수님을 믿고 끝까지 치료 잘할게요. 추천일:2025-12-19
2026-01-06
(간호본부(입원)) 5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매일 자상한 배려와 따뜻한 보살핌을 잘 받고 퇴원합니다. 저는 병원 산정 특례 3개를 단 암 장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의 살뜰한 보살핌에 삶의 용기를 안고 퇴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씩씩하게 치료 잘 받을게요. 다시 한번 허리 굽혀 인사드립니다. (정지아) 다정다감하고 친절한 말씨, 세심한 손길, 항상 웃는 그 얼..
2026-01-06
(진료지원부) 사회사업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사회사업실 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뭐라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가족이 생긴 것 같아요. 선생님들 덕분에 힘이 생깁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 저도 누군가를 도와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추천일:2025-12-19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