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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지원부) 재활의학팀 유현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너무 예쁘게 환자분들에게 잘해주십니다. 그리고 정말 착한 분입니다. 유현정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12-02
2025-12-25
(진료부) 외과 남창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외과에서 남창우 교수님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퇴원하는 날까지, 인자하신 모습이 제 마음을 큰 폭으로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두려움 없이 수술에 임할 수 있었고, 치료도 잘 받고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앞날에 영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12-02
2025-12-25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정승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네 번째 제왕절개와 색전술 시술로 통증이 심하고 방광의 문제로 입원 동안 너무 힘들었었는데 근무하시는 요일마다 정말 세심히 상태 챙겨봐주시고 통증으로 밥도 못 먹는 제게 뭐든 먹어야 한다고 죽이라도 신청하라고 힘이 되는 조언과 진료를 끊임없이 챙겨주셨어요. 정승진 간호사 선생님~ 직접 인사 못 드리고 가지만 정말 힘든 입원 기간이었는데 치료적으로나 심리..
2025-12-25
(간호본부(입원)) 61병동 김라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라진 간호사 선생님은 훌륭한 나이팅게일 정신으로 간병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디 열심히 임하시고 건강하세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추천일:2025-12-02
2025-12-25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유채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위암 환자로서 혈관도 좋지 않은데 라인을 매우 잘 잡아주시고, 수술 후 통증으로 힘들어할 때마다 수시로 라운딩을 돌며 통증을 잘 완화해주셨습니다. 특히 수술 부위 상처도 세밀하게 살펴보시고 치료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12-02
2025-12-25
(진료부) 외과 박동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24년 7월에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올해 또 위암 진단까지 겹쳐 우울한 가운데 교수님과 첫 대면을 했을 때 처음에는 너무 차갑다는 인상을 받아 ‘이 병원에 괜히 왔나’ 하고 후회할 뻔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급하지 않고 차근차근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환자 편에서 생각도 많이 해주시는 모습에 소문 그대..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