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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46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다들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생활하다 곧 퇴원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9-25
2025-10-02
(간호본부(입원)) 뇌졸중집중치료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함에 빨리 완쾌되어 곧 퇴원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꼭 칭찬해 주세요. 추천일:2025-09-25
2025-10-02
(총무팀) 안내 김시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대학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 해도 뭔가를 찾으려 하면 왜 그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지 갑갑할 때가 많다. 나이가 들어 정신이 없다 보다, 오락가락하고 있으니 시하 쌤이 "뭐 찾으세요?" 하며 친절히 물어주셨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여기저기 같이 찾아주시고 안내해 주셨다. 정말 고마웠다. 감사했고 칭찬해 주고 싶다. 추천일:2025-09-25
2025-10-02
(총무팀) 안내 김도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내 데스크에 앉아 있는 쌤들은 병원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대학병원 이미지를 좋게도 하고 나쁘게도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 같다.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 상냥한 미소와 함께 친절히 알려주면 정말 기분이 좋다. 김도희 쌤은 이것저것 몰라 물었을 때 넘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칭찬하고 싶은 쌤이다. 추천일:2025-09-25
2025-10-02
(진료지원부) 호흡재활치료실 배해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불안하고 삭막한 병원 생활에 호흡기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친절하고 따뜻한 심성을 가지신 선생님을 만나 한결 마음에 평안을 느꼈습니다. 많은 병원 종사자들의 친절도 있었지만, 진정으로 대해 주신 배해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9-24
2025-10-02
(총무팀) 이송 김도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밝은 웃음으로 수술방에 옮겨 주시고, 항상 배려해 주고 아프지 않을까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웃는 얼굴로 마주하며 물어봐 주는데 자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고맙고, 고마워서 칭찬해 주고 싶었는데 이런 방법이 있다는 걸 알아서 모든 사람들이 이분의 친절함과 자상함을 알았으면 합니다. 좋은 말과 웃음에 아픈 몸이 확 나아지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추..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