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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정형외과 이현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중환자실에서 의식 없이 지내던 제 곁을 정성껏 지켜 주시고 매번 드레싱해 주신 이현우 선생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일 만에 눈을 떴을 때 그 손길과 온기를 떠올리며 큰 위로와 희망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중환자실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9-23
2025-10-01
(원무팀) 원무 구태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투석 환자입니다. 제가 서류 뗄 게 많아서 부탁을 드리니 너무나 친절하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추천일:2025-09-23
2025-10-01
(진료부) 외상외과 금민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생존율이 30%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희 가족은 큰 절망 속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헌신과 정성 어린 치료 덕분에 아버지께서 기적처럼 회복하여 지금은 일상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교수님이 평생 은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의술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추천일..
2025-10-01
(진료부) 내과(소화기) 박능화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설명을 상세히 해 주시고 토요일에도 나오셔서 환자에게 신뢰가 갈 수 있도록 참 잘하십니다. 주위 분들에게는 유일하게 B형 간염 최고의 권위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추천일:2025-09-23
2025-10-01
(간호본부(입원)) 56병동 고아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56병동 식구들의 따뜻한 손길, 위로와 격려의 말, 늘 한결같은 미소로 힘을 쏟아부어 준 특히 고아영 간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환자에겐 희망을, 보호자에겐 격려를 주셔서 병원 생활을 무사히 잘할 수 있었습니다. 56병동 식구들의 정성 잊지 않고 늘 감사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고아영 간호사님, 화이팅입니다~! 추천일:2025-09-23
2025-10-01
(간호본부(입원)) 46병동 최단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시고, 늦은 야간 근무에도 불구하고 시간마다 와 주시며 아픈 곳은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단경 간호사님을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추천일:2025-09-23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