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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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외과 나양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양원 교수님, 췌장암 전이가 되기 전에 수술을 잘 해주셔서 진짜로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심적으로 엄청 불안하고 겁도 나고 우울해져 있었는데 62병동 간호사님들의 덕분에 마음 편하게 치료를 잘 받고 좋은 결과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나양원 교수님, 수술을 잘 해주셔서 좋은 결과로 퇴원합니다. 62병동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천일..
2025-09-12
(간호본부(입원)) 71병동 김수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분들에게도 상냥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잘 대해 주십니다. 71병동 간호사님들은 대체적으로 모두 친절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9-04
2025-09-11
(간호본부(입원)) 61병동 김민지, 심여원, 엄지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61병동 근무 김민지, 심여원, 엄지원 간호사를 응원합니다. 8월 26일 ~ 9월 3일간 61병동 5호실에 입원 중이었는데, 최고의 친절과 헌신적인 업무를 수행해 주신 세 분의 간호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별에서 왔는지, 이 시대의 최고의 간호사, 말로만 듣던 나이팅게일의 후예인 백의의 천사였습니다. 추천일:2025-09-04
2025-09-11
(진료부) 내과(심장) 김용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벌써 6년이 다 되어 갑니다. 6년 전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섰을 때가 떠오르네요. 정말 운이 좋아 아버지는 울산대학교병원 김용균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집이 부산인지라 전원을 시킬까 고민을 했었지만, 그래도 교수님만 믿고 따라가자는 가족들과 상의한 뒤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응급으로 입원과 퇴원을 수차례 반복한 아버지는..
2025-09-11
(간호본부(입원)) 72병동 허은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긴~ 입원 기간 내내 애정 어린 시선으로 혈액 수치를 모니터링해 주시고, 혈소판 수치가 오르면 먼저 달려와 기뻐하시고 떨어지면 안타까워하며 좋아질 거라고 다독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혈관이 약해 주사 라인 잡기가 힘들었는데, 한 번에 할 수 있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이 든든했어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
2025-09-11
(간호본부(입원)) 91병동 이소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하고 나와서 몸이 너무 힘들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수시로 살펴봐 주시고 너무 정성스럽게 케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따뜻한 말과 함께 격려해 주셔서 그 누구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소라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추천일:2025-09-04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