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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간호본부(입원)) 안준우 교수님과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8월 17일 입원 후, 8월 18일 11시 10분 출산하였습니다. 안준우 교수님께서 늘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고, 5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3교대 근무를 하시면서 밝은 미소로 간호해 주셔서 제왕절개, 물혹 제거 수술도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박풍진 간호사님께서 마음까지 들여다봐 주시고, 엄마는 처음이라 모를 수 있는 지식까지 알려주셨어요..
2025-08-28
(간호본부) 61병동 배진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외과 병동 배진주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지난 7월 자녀가 수술을 받고 62병동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수술이 간단하지 않아 장시간 소요되었고, 입원 기간도 짧지 않았는데 입원 기간 동안 주치의, 교수님 두 분과 병동의 모든 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간호사님, 간호조무사님들 모두 친절히 보살펴 주시고 먼저 챙겨봐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
2025-08-28
(진료부) 치과 손장호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첫 대학병원 치과 진료가 사랑니 발치였고, 그 이후 크라운 씌우는 치료를 위해 다시 내원을 했어요. 여기까지는 손창호 교수님이 아닌 다른 교수님께 진료를 봤었는데, 혹시 몰라 턱관절에 대해 증상을 말씀드리니 손창호 교수님으로 이어서 진료를 볼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렇게 교수님 앞으로 처음 진료를 보는데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셨고, "치아에 끼우는 교정..
2025-08-28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62병동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상냥하세요. 잘 이해 안 되는 부분을 물어봐도 친절하게 답변 주시고 퇴원 수속하시는 샘. 야간 타임 간호사 샘들도 다 친절하세요. 잘 있다가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8-21
2025-08-28
(진료부) 정형외과 이현준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아들은 세 번이나 고관절이 빠졌고, 발목도 뼈가 밖으로 튀어나와 큰 쇠손잡이로 입원하게 되어 장애를 입을까 큰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이현준 교수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세밀하게 설명해 주시고 최선을 다해 수술해 주셨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퇴원을 준비하면서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많은 환자를 치료하고 위로해 주실 교수님 건승하시기를 기도..
2025-08-27
(간호본부(입원)) 61병동 박주화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61병동 3호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61병동 박주화 간호사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환자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네요. 한편으로 보호자로서, 너무 안심이 되고 아버지를 편하게 모실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08-20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