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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외과 박동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박동진 교수님께 긴급으로 수술을 받고 차츰 회복하고 계십니다. 교수님께서는 바쁘신 가운데도 자주 찾아와 주셔서 세심히 살펴봐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를 글로 다 표현할 재주가 없어 답답할 뿐입니다. 최고의 의사 박동진 교수님,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추천일:2026-06-29
2026-07-07
(간호본부) 마취회복실 박주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허리 수술이 있던 날 수술을 위해 마취과로 이동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공포감과 익숙하지 않은 공간으로 힘이 드는 순간, 짠하고 나타난 간호사의 한마디가 안정감을 주고 참 위로가 되었습니다. 걱정도 사라지게 하는 마법 같은 멘트를 들으면서 도대체 누굴까 하고 고개 들어 이름표를 살피니 박주은 간호사였습니다. "걱정 마세요. 잘될 거예요. 건강해져서..
2026-07-06
(간호본부) 51병동 정승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입원 기간 내내 환자인 제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항상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늘 친절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입원 기간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잘 회복하여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추천일:2026-06-27
2026-07-06
(진료부) 외과 박호종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갑자기 찾아온 남편의 발병으로 수술 2번, 중환자실 2주, 그 외 입원 병동 생활까지 40여 일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남편의 회복이 더뎌 교수님께서도 마음의 무게가 크셨을 것 같습니다. 예고 없이 찾아온 남편의 질병으로 일상이 멈추었던 힘든 시간들을 지나와서 퇴원하고, 다소 평온한 마음으로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새 삶을 얻은 남편도, 저..
2026-07-06
(진료부) 산부인과 김유환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김유환 교수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시며, 진료도 꼼꼼하게 잘 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6-01
2026-07-06
(진료부) 심장내과 박경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심장내과 박경민 교수님께 진료받으면 얼굴만 봐도 병이 나은 것 같은 편안함을 주셔서 항상 기다려집니다. 교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6-01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