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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방사선종양학과 제형욱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선생님의 세심한 관찰과 배려, 또한 그 친절함과 결단성에 신심과 용기를 잃지 않고 치료를 끝까지 잘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4-09
2026-04-23
(진료지원부) 방사선종양팀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오주훈, 고은빈, 최병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긴장한 마음으로 찾아간 생소하고 낯선 종양학과. 하지만 친절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주시고 맞아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끝까지 치료를 잘 받고 갑니다. 그 친절한 보살핌에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4-09
2026-04-23
(간호본부) 37병동 김건효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처음 입원한 병동의 낯설음과 통증의 정도를 잘 알려주시고 항상 따뜻한 말투로 잠시나마 아픔을 치유해주시는 간호사님입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누구 하나라도 물으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우리 환우들이 다시금 이 병원에 머무를 수 있게 합니다. 추천일:2026-04-09
2026-04-23
(간호본부) 82병동 이혜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전신마취 수술 후 병실에서 회복 중인 환자를 이혜은 간호사 선생님께서 마취가 덜 깬 상태에서도 수시로 매우 열심히 케어해주셨기에 환자가 빨리 회복할 수 있었다고 상기 본인은 굳게 믿으며 감사할 따름입니다. 추천일:2026-04-09
2026-04-22
(간호본부) 82병동 김나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당연할 수 있지만 귀찮은 티도 안 내고 힘든 티도 안 내며 환자에게 살갑고 친절하게, 원하는 것을 바로바로 해주시는 고마운 김나현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일:2026-04-09
2026-04-22
(간호본부) 82병동 정은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가 통증으로 인해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의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상황에서도 정은하 선생님께서는 힘든 내색 없이 환자를 잘 케어해주셨음에 감사합니다. 끝으로 퇴근하는 길까지 환자를 생각하며 퇴근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추천일:2026-04-09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