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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아주 작고 간단하다는 암이라지만 좀 무섭고 긴장한 마음으로 입원하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평소 혈관 찾기 힘든 편이라 긴장하고 두려웠던 제가 부끄러울 만큼 섬세하고 신중하게 한 번에 편한 자리에 바늘 꽂아주신 선생님, 또 시간마다 따뜻하게 상태 체크 관리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 늘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로 아이컨택하시면서 잘 신경 써주셔서 회복도 아주 잘하..
2025-11-14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최솔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우선 우리 솔비♡ 간호사 선생님님은(이후 솔비님) 밝고 쾌활하시며, 특유의 청명하고 맑은 목소리가 듣는 이의 기분을 한껏 업시켜 주세요. 그리고 일주일 동안 겪어본 우리 솔비님은 어느 상황에서든 특유의 성격으로 불편한 내색 하나 없이 환자분의 간호·치료에 임하시고, 전문적인 직업의식으로 바르고 예의 있게 병실의 환우분들께 동등하고 친절하게 대해..
2025-11-14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갑작스러운 입원이라 많이 놀랐지만, 매 처치 때마다 세심하고 친절하게 돌봐주셔서 불안감도 많이 감소되었고 심리적으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IV 라인도 아프지 않게 잘 잡아주셔서 감사드려요~) 5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추천일:2025-11-06
2025-11-14
(건강증진센터) 건강증진팀 조지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조지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병원을 무서워해 아파도 그냥 참고 잘 다니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지현 선생님께서 첫 접수를 해주셨는데, 웃음과 함께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전문적인 설명을 해주셔서 걱정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검진을 모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병원은 아플 때만 오는 곳이고, 무섭고 딱딱하다는 생각을 조지현 선생님 덕분에 덜 수 있었습니..
2025-11-14
(진료부) 이비인후과 김재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58세 남성입니다. 우연히 제주도 여행 중 알게 된 침샘 종양으로 여행 복귀 후 울산 1차 진료기관에서 모든 검사를 마치고 목 부위는 신경과 간섭되므로 큰 병원에서 수술해야 한다는 의견을 듣고 울산대학교병원에 접수하게 되어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집은 울산이지만 평택에서 일하는 관계로 여러 제약 요소가 많았지만, 처음 접해보는 대학병원, 처음 해보는..
2025-11-14
(진료부) 산부인과 노현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노현진 교수님을 만난것은 저희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울대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좋은 환경과 훌륭한 교수님분들과 52병동 간호사님들분께 홧팅입니다 ~~~ 추천일:2025-11-04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