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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신경외과 정나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의료기술은 환자본인 입장에서 상당히 만족, 신뢰가 좋았으며, 만약 질병으로 병원을 가야한다면 울산대학병원을 선호할것입니다. 새삶을 주신 정나영교수님과 의료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4-03
2026-04-21
(진료부) 응급의학과 김화랑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완벽했다 추천일:2026-04-03
2026-04-21
(간호본부(입원)) 71병동 염지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입원 치료를 받으시다가 오늘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마음 써 주시고 정성껏 진료해 주신 민영주 교수님과 늘 따뜻하게 돌봐주신 염지윤 간호사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 뵈었을 때는 교수님께서 다소 엄격해 보이셨지만, 아버지 다리에 직접 로션을 발라 주시며 세심하게 살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2026-04-21
(진료부) 내과(소화기) 방성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이번에 4년 만에 또 재발된 친정아버지의 총담관 결석을 아버지의 나이가 고령임을 감안하여 신속하게 시술해 주신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무한한 신뢰를 보냅니다. 교수님은 최고의 권위자이십니다. 추천일:2026-04-03
2026-04-21
(진료부) 내과(혈액종양) 민영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입원 치료를 받으시다가 오늘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마음 써 주시고 정성껏 진료해 주신 민영주 교수님과 늘 따뜻하게 돌봐주신 염지윤 간호사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 뵈었을 때는 교수님께서 다소 엄격해 보이셨지만, 아버지 다리에 직접 로션을 발라 주시며 세심하게 살펴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2026-04-21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저도 사람을 만나는 직업이지만 매순간 친절하기 힘든 거 너무 잘 알고 있거든요. 여기서 만난 선생님들 모두 시간과 업무 상관없이 친절하시고 잘 응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04-03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