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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8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갑작스러운 응급 입원으로 3일에 걸쳐 검사를 마치고 부정맥 서맥 진단을 받고 심박동기를 삽입하는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82병동 6인실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다양한 진료 과목과 다양한 성격의 환자들로 꽉 찬 병실에서 진심으로 대응하며 케어하는 모습에서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연봉을 많이 받으니까 그렇겠지 할 수도 있겠지만, 작은 업체를 ..
2025-09-08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입원 기간 동안 친절히 케어해 주셔서 마음 편히 치료받고 퇴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추천일:2025-08-29
2025-09-05
(간호본부(입원)) 92병동 황채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솔선수범하며 활동하시고, 환자에게 매우 가족같이 친절하게 대해 주십니다. 평생토록 잊지 못할 세심함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 믿게 해 주셨습니다. 화이팅! 추천일:2025-08-29
2025-09-05
(간호본부(입원)) 52병동 강인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밤에 소리가 나서 다리에 하는 에어를 치웠는데 약간 통증이 있어 다시 에어를 하고 싶어 부탁드렸더니, 강인경 간호사님께서 가져와 설치까지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항상 미소와 친절이 베어 있는 인품에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08-29
2025-09-05
(간호본부(입원)) 71병동 권지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원에서 치료받는 동안 마주쳤던 간호사분들 중에서 친절하지 않았던 분은 없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분이 계셔서 칭찬하려고 합니다. 정말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 써 주셨습니다. 작은 부탁들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밝은 에너지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그런 부분도 전달되어 기분 좋게 치료받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
2025-09-05
(간호본부(입원)) 91병동 박준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내가 오랜 항암과 이식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힘들어할 때,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신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91병동 특성상 환자를 직접 볼 수 없어 심리적으로 위축된 아내를 위로해 주지 못해 안쓰러웠는데, 보호자인 저를 대신하여 잘 돌봐주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8-29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