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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93병동 박미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상냥하시고 친절하셔서 어머니가 입원해 계시는 동안 편안해 하셨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추천일:2025-04-16
2025-04-23
(간호본부(입원)) 72병동 최슬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방사선치료의 부담감을 이기기 힘들 때 선생님께서 차분히 세심하게 이야기 들어주시고 손잡아주시며 할 수 있다고 많은 용기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치료 잘 끝나고 퇴원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4-16
2025-04-23
(간호본부(입원)) 9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9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매번 혈관이 잡히지 않아 채혈 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그런데도, "환자분 힘들어서 어떡해요? 한 번에 채혈할 수 있도록 해볼게요."라며 안심시켜 주어서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특히 손지혜, 박미정, 이혜빈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추천..
2025-04-23
(진료부,간호본부(입원)) 비뇨의학과 전상현 교수님과 6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이 모두 고마워서 칭찬합니다. 전상현 교수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6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다 질서가 충만합니다. 입원실도 너무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4-16
2025-04-23
(간호본부(입원)) 58병동(응급) 이지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지영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병동을 옮겨 마지막 인사도 못 드렸네요. 동생이 몇 년 동안 치료를 받다가 갑자기 한 달 사이 병세가 많이 악화되는 바람에 식구들 모두 경황도 없고 하루하루 마음이 힘들 때가 많았어요. 그런 중에 이지영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저희 때문에 힘든 것도 있으셨을 텐데 항상 밝은 미소로 대해주셨어요. ..
2025-04-23
(진료지원부) 진단검사의학팀 강금숙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먼저 감사합니다. 혈장교환술 한다고 해서 겁나고 불안했는데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어머님 품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에 감사드리며, 면역억제제 먹고 있어 약해진 면역을 생각하셔서 병실 문 손잡이까지 소독해 주시는 것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이런 분이야 말고 숨은 공신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추천일:2025-04-16
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