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간호본부(입원)) 92병동 정현승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간호간병 병동이라 하더라도 보호자 입장에서는 고령인 아버지를 혼자계시게 하는게 여간 마음쓰이는게 아닙니다. 담당간호사께서는 사무적이고 형식적이게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친가족 대하듯이 설명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게 마음으로 느껴져서 너무 진짜 감사하더라고요. 추천일:2025-04-12
2025-04-21
(간호본부(입원)) 9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9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조무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싫은 티 안 내고 상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갈 때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해주고, 하루 컨디션과, 건강 상태 등을 물어봐 주셔서 마음이 안정되고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됩니다. 조무사 선생님들은 식은땀을 많이 흘..
2025-04-21
(진료부) 산부인과 안준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교수님 덕분에 저와 제 아기가 출산 전 준비부터 출산 후까지 무사히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케어 받아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둘째도 받아주실 거죠? 교수님 덕분에 첫 출산이 두렵고 무서웠지만 잘할 수 있었기에 둘째도 믿고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래 울산대병원에 계셔주세요. 교수님 건강도 항상 챙기세요! 교수님과 교수님 가족분들 ..
2025-04-21
(간호본부) 간호본부 홍세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예전에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하던 병동에 입원 중인데, 지나가시면서 용케도 기억하시고 먼저 아는 척 반갑게 인사를 해 주셨습니다. 나를 먼저 알아보는 것은 나를 기억해 주고 있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고마움이 절로 느껴졌습니다. 암병동에 오면 어둡고 칙칙하다는데 나한테는 따뜻한 곳입니다. 추천일:2025-04-11
2025-04-18
(진료부) 외상외과 금민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중환자실에서 정신을 차리고 겸손한 금민애 교수님을 뵈었습니다. 마치 족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앞으로의 치료 계획을 말씀하시면서 강한 긍정의 희망을 함께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마운 분~ 잊지 않겠습니다. 추천일:2025-04-11
2025-04-18
(간호본부(입원)) 68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68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김창희 수간호사 선생님은 언제나 바쁘시게 다니시면서 한결같이 환자, 보호자에게 예의 바르시고 조그만 고충도 해결해 주시려고 최선을 다해 주십니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환자의 고충을 모두 들어주시고 침착하고 예쁜 말씀으로 안심시키면서 바로 해결해 주셔서 마음이 안심됩니다.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상처 만져 ..
202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