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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58병동(응급)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58병동 모든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늘 친절하시고 사소한 일 일이라도 짜증 내지 않고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침대 시트 갈아주실 때도 친절하고 상냥하십니다. 미화 선생님도 환자가 불편하지 않게 청소해 주십니다. 제가 환자가 되어 보니 큰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사소한 친절이 힘이 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4-11
2025-04-18
(간호본부(입원)) 57병동 심은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어머님을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시고 필요한 것이 없는지 보살펴주신 선생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칭찬합니다. 추천일:2025-04-11
2025-04-18
(총무팀) 총무 이용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왔는데 친절하게 병동과 병실까지 설명을 잘 해줘서 아이들이 잘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해요. 추천일:2025-04-11
2025-04-18
(간호본부(입원)) 5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52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김샘교 선생님은 차분한 맏언니 같은 편안한 아우라가 특징입니다. 이승희 선생님은 살가운 어린 애순이처럼 긍정 에너지 가득입니다. 이지연 선생님은 키 크고 시원시원하며 보는 사람도 호탕해 집니다. 최은경 선생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 얼굴이 최고입니다. 남영주 선생님은 은은하게 따뜻합니다 추천일:2025-04-..
2025-04-17
(간호본부(입원)) 47병동 박다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맡은 일을 충실하고 성실하게 하는 모습과 환자들에게 잘 설명하고 웃는 모습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5-04-10
2025-04-17
(진료지원부) 방사선종양팀 정다이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삶의 끝자락까지 몰린 상태에서 주위의 기대에 밀려 내키지 않던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암성통증엔 이미 익숙하지만 불편함이나 부끄러움은 익숙하지가 않네요. 정다이 선생님께선 물론 생계를 위해 일을 하시겠지만, 우리에게는 어떻게든 환자를 돕고 싶어 하는 따스한 마음이 아지랑이처럼 한 올 한 올 느껴졌습니다. 주위에 로봇 같은 남자 기사분들과 ..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