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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57병동 이소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열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이소라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57병동으로 오시게 되어 다른 환자들보다 케어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늘 웃는 얼굴로 자주 살펴봐 주시고 사소한 불편함도 꼼꼼하게 먼저 알아서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편안하게 입원 생활을 할 수 ..
2026-06-15
(간호본부) 51병동 이세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늘 상냥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며 불편한 점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는 선생님. 환자의 불편한 점에 공감해 주시고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먼저 제시해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입원 생활 동안 조금 더 편안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화이팅~ 추천일:2026-06-05
2026-06-15
(진료부) 산부인과 안준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교수님은 제가 평생 살며 만났던 분들 중 가장 따뜻하신 분입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정기검진을 다니며 뵈었는데, 단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분들께 일어나 인사해 주시는 분입니다. 힘드시고 피곤하신 날도 많으실 텐데, 그 마음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눈빛과 이해하기 쉬운 말씀을 해주시며, 아무리 많은 질문을 쏟아..
2026-06-15
(간호본부) 82병동 김민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듯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불편한 사항을 바로바로 체크해 주시고, 늘 친절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천사의 미소로 환자를 잘 보살펴 주시면 너무나 고맙겠습니다. 추천일:2026-06-05
2026-06-15
(진료부) 내과(심장) 장미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경주에서 갑자기 쓰러져 응급으로 울산대학교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었고, 위급한 상황에서 끝까지 최선의 치료를 해주시며 세심하게 상태를 살펴주셨습니다. 중간에 위급한 상황도 발생했으나 교수님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시술하기 전까지도 최선을 다해 주신 교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추천일:2026-06-05
2026-06-15
(진료부) 내과(심장) 김용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생소한 인공심장박동기를 심장에 삽입하는 것이 처음에는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하여 심장박동기에 대한 이해가 되었고, 심장박동기를 삽입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시며 시술도 편안하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05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