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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46병동 윤유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주말을 이틀 보내면서 환자에게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빠른 처방을 해주셔서 위기를 모면하였습니다. 환자 가족으로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5-03-07
(간호본부(입원)) 81병동 김수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그날 그날 상태를 바로 확인 후 조치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식사 부분에 관해서 환자가 맵고 짠 것을 못 먹어 곤란한 상황이 처해있을 때 영양팀에게 연락을 하여 환자에게 최대한 입맛에 맞게 해주는 모습을 보고 칭찬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3-07
(간호본부(입원)) 81병동 곽소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면서 신입 간호사분에게 환자들에 대한 태도, 처치법, 치료방법, 상황 설명 등 아주 사소하고 디테일하게 가르쳐 주시는 모습을 보고 칭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신입 간호사분이 놓친 부분이 있나 다시 한번 확인하는 직업도 빼먹을 수 없구요.^^
2025-03-07
(간호본부(입원)) 81병동 김민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가 설사로 고통을 많이 느낄 때 상황 판단을 하고 바로 환자에게 맞는 대응 조치를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화장실에 가서도 환자가 혹시 화장실에서 쓰러질까 봐 2~3번 화장실로 와서 확인하는 모습을 보고 칭찬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5-03-07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82병동 간호사님, 조무사님 감사합니다. 지난 3/1 아버님을 떠나보낸 가족입니다. 2/25 응급실로 입원해서 82병동에 배정 당시 연명치료를 거부하고 폐기능이 거의 없는 저희 아버님의 편안한 임종을 위해 밤낮없이 82병동 간호사님들이 친절과 희생으로 도와주셔서 아버님을 끝까지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우왕좌왕하는 가족들의 잦은..
2025-03-07
(간호본부(입원)) 81병동 전주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81병동에 두 번째 입원 치료 후 오늘 퇴원합니다. 첫 번째 입원 시에도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마음을 내어주어 고마웠는데 이번에도 의도치 않았는데 같은 병동에 입원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다 친절하시고 한 분 한 분 칭찬 드리고 싶지만 전주사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저를 힘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