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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간호본부(입원)) 외과 박인규 교수님,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제가 5월 7일부터 20일간 62병동에서 입원을 했는데 박인규 교수님 그 외 62병동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미소로 대하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서 칭찬카드를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6-04
2025-06-11
(간호본부(입원)) 61병동 정수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암이 뼈까지 번진 통증과 절망 속에 입원했을 때 친절과 정성의 천사를 만났습니다. 내가 걱정하는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치료해 주어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위한 검사이고 이것은 무엇을 위한 치료다 참 환자로서는 듣고 싶은 희망의 말이지요. 그래서 천사인 것입니다. 추천일:2025-06-04
2025-06-11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입원 기간 동안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모두 친절하고 꼼꼼하게 도와주셔서 감사 말씀 드립니다. 특히 힘든 야간근무 시간에도 고령 환자분들을 성심성의껏 케어해주시는 담당 간호사 선생님(성함을 몰라 아쉽네요ㅜ )을 옆에서 지켜보며, 간호사라는 역할은 단순한 직업으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느꼈고 존경심이 생겼습니다. 고된 교대 근무로 힘드시겠지만..
2025-06-11
(간호본부(외래)) 권역응급의료센터 김희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공휴일, 주말에 응급실을 이용하는데 모든 의사, 간호사, 조무사님들이 친절히 대해 주시고 항상 최선을 다해서 정성껏 치료해 주십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오지만 육체적인 통증도 줄여주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해 주십니다. 특히 김희진 간호사님이 너무 친절히 정성껏 치료해 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응급실 모든 선생님~ 항상 감사합..
2025-06-10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첫 출산에 큰 병원은 처음이라 너무너무 긴장하고 무서웠었었는데, 밤낮으로 돌봐주시고 도와주시고 조언해 주셨던 51병동 선생님 중 어느 한 분 빠짐없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따스하게 간호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지금 건강히 퇴원하고 예쁜 아기 볼수 있게 됐어요. 고위험 산모로 입원했을 땐 병원생활이 낯설어 얼른 집에..
2025-06-10
(진료부, 간호본부) 신경외과 이종민 교수님, 47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70이 넘는 나이에 머리를 열어야 하는 수술을 하게 되어 두려움이 컸었습니다. 이런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신경외과 이종민 교수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47병동에 10여 일 입원해 있는 동안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도 정말 정말 감사했다고 전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김유나 간호사 선생님은 분명 천사..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