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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뇌졸중집중치료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친절히 설명도 잘 해주시고 환자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써주십니다. 친절 봉사에 감사합니다.
2025-02-13
(진료부)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용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폐결절로 수술 위해 입원하였으며 당시만 해도 폐암일 가능성이 50%였습니다. 수술 전날 긴장된다는 저의 말에 '더 이상 긴장하실 거 없다. 지금부턴 제 몫이다. 수술 잘하겠다'라고 얘기해 주셨죠. 수술 후 전과가 되었을 때도 방문하여 살펴봐주셨습니다. 친절하시고, 믿음직한 교수님께 수술받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3
(간호본부) 외상중환자실 최영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너무너무 친절하고 상냥하고 아름다운 백의의 천사입니다. 최영미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출퇴근을 할 때마다 미리 출근하여 근무시간 되기 전까지 나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저의 의지가 꺾일까 봐 딸처럼 저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보조기를 차고 눈만 돌릴 수 있는 저에겐 상당한 희망의 빛이 되었습니다. 정..
2025-02-13
(간호본부) 61병동 김수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은 체구에 환자에 대한 세심한 관리, 작은 불편의 소리도 귀담아 들어주시고, 아픈 맘을 공감 잘해주시고 말씀도 아주 예쁘게 하고 너무 친절합니다. 잠을 잘 못 이루는 제게 잘 잘 수 있도록 배려도 해주십니다. 진심으로 칭찬해 드립니다.
2025-02-13
(간호본부) 56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56병동 간호사와 조무사님께 감사합니다. 내 부모도 똥 치우라고 하면 싫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조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2025-02-13
(간호본부) 47병동 김유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출퇴근 시마다 꼭 환자를 찾아보고 병원 내 활동의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주사 및 약 처방 등 사전에 왜 하는지 등을 설명하면서 환자와 보호자를 안정시켜 주었으며 야간근무 시도 20~30분 내로 순회하며 환자를 보살펴 준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별시 눈물을 흘렸습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