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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내과(호흡기) 채강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교수님~치료 잘 받고 퇴원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 보호자 드림 - 추천일:2025-05-26
2025-06-02
(진료부) 정형외과 이현준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사고 특성상 수술하기 힘드셨을 텐데 의족을 착용할 때까지 생각하시고 최대한 하지 길이를 많이 남기는데 힘써 주셔서 앞으로 다리를 볼 때마다 생각날 고마우신 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
(간호본부(입원)) 외상중환자실 김예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중환자실에서 가장 힘들 때 말을 안 해도 제가 필요한 걸 바로 아실 정도로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음날도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의지가 되었습니다. 계속 제 상태에 대해 묻고 확인해 주시고 일반실에 올라갈 때 좋은 말씀까지 해주셔서 그 말이 퇴원을 앞둔 지금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
(간호본부(입원)) 82병동 박민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일 젊으셔서 그러신지 그 왜소한 체구로 어디서 그런 힘이 나시는 건지. 환자들 케어하시는 거 보면 정말 타고난 간호사님이신 거 같습니다. 초심 잃지 마시고 늘 그런 열정으로 임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손보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고통을 본인이 아픈 것처럼 마음 아파하시고 몇십분 간격으로 걱정되셔서 살짝살짝 새벽 내내 방문하셔서 체크하시고, 친손녀처럼 애교도 부리시면서 노인분들을 웃게 만들어 주시는 천사님입니다. 손보라 간호사님 덕분에 한 번씩 소리 내어 웃기도 하고, 대화도 나누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간호사님의 힘찬 목소리와 위로, 격려 덕분에 잠시나마 크게..
2025-06-02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이혜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모든 환자들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십니다. 환자들의 짜증과 고통을 본인이 느끼는 것처럼 마음 아파하시고,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챙겨주십니다. 늘 감사합니다. 표현을 하지 않는 환자를 케어하는 게 제일 힘드실 텐데 짜증 한번 안 내시고, 수차례 반복해서 어디 불편한데 없는지, 아픈데 없는지.... 하나라도 더 챙..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