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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최시영 선생님: 질문에 대한 응대도 너무 잘해주시고 상냥하고 밝은 미소의 최시영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아픔도 사라지게 하는 마술사 최시영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환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십니다^~^♡♡♡ 이지영 선생님: 입원한 지 7일째.. 오늘 아침 처음 뵈었습니다. 밝은 얼굴로 상냥..
2026-06-10
(간호본부) 6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6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오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동안 환자인 저희 어머니에게 보여주신 친절함과 따뜻한 응대가 어머니께서 겪는 불안과 고통에 많은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일일이 열거하기에는 너무 많은 분들이라 한 분 한 분께 어머니가 느끼는 고마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된 업무에도 친절함을 잃지 않으셨던 모습, 오래도록 감사하며 기억하겠습니..
2026-06-10
(진료부) 비뇨의학과 박성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의사 간호사님 모두 화자인 저희들을 편하게 대회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수고하십시요 추천일:2026-05-30
2026-06-10
(진료부) 산부인과 안준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준우 교수님~ 35주 차에 전원하게 되어 걱정이었는데, 든든한 안준우 교수님 뵙고 나서 안정적으로 병원생활하며 아기를 잘 지켜낼 수 있었어요. 아기와 산모를 포기하지 않고,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늘 다정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추천일:2026-05-30
2026-06-10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51병동 7호실의 천사! 신연정간호사님 - 바늘 라인을 기가 막히게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한 명 한 명 꼼꼼하고 친절하게 봐주십니다. 이세영간호사님 - 천사 그 자체예요!!! 항상 불편한 것은 없는지 살펴봐 주시고, 환자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며, 따뜻한 스몰토크의 장인이십니다. 김영주간호사님 - “넹~”이라고 귀..
2026-06-10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51병동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를 낳고 퇴원한 산모입니다. 분만실에서 진통으로 힘들 때부터 입원 기간 내내 밤낮으로 꼼꼼히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전담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안전하게 분만하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때도 이곳에서 출산을 했었는데,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모두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