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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52병동 이가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5월 13일 수술을 받은 후 몸도 마음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친 가족처럼 환자를 따뜻하게 간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항상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격려해 주시고 스스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잘 걷고 밥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일:2025-05-18
2025-05-28
(간호본부(입원)) 93병동 황보아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 아들이 밤에 두렵고 무서워하는데 5월 14일 23시경 93병동 횡보아라 간호사 선생님께서 진료차 병실에 들어오셨을 때 아들이 물어보니 웃으면서 상세하게 조근조근 설명주셨고 아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저 또한 마음이 흡족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황보아라 간호사 선생님을 열렬히 칭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힘이 있으면 원장님께 표창이라도 주라고..
2025-05-28
(간호본부(입원)) 91병동 이소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처음 암 진단받고 몸과 마음이 힘들었는데 91병동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이소라 간호사 선생님께서 저뿐만 아니라 모든 환자들에게 수시로 필요한 것이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어르신들을 딸처럼 따뜻하게 잘 챙겨주셔서 흐뭇하고 고마웠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마음 잊지 못할 거예요.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18
2025-05-28
(간호본부(입원)) 특수(음압)중환자실 이승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뇌출혈로 시술받고 새벽에 많이 아파서 눕지도 못하고 있는데 이승연 간호사 선생님이 곁에서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세대 차이로 재미없을 것일 텐데도 같이 공감해 주셔서 잠시나마 두통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17
2025-05-28
(간호본부(입원)) 91병동 이소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친절하게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듭니다. 가족처럼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진심으로 환자를 보살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꼭 이소라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17
2025-05-27
(간호본부(입원)) 71병동 이규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4차 항암으로 왔는데 몸무게가 7kg 빠졌습니다. 많이 먹고 운동 열심히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혈당 체크, 운동, 식사량을 이규빈 간호사 선생님이 세심하게 물어봐 주어서 고마웠습니다. 많이 먹으면 당이 오를까 걱정, 안 먹으면 당이 내려갈까 걱정하는 나에게 예쁜 미소로 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