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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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47병동 김유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출퇴근 시마다 꼭 환자를 찾아보고 병원 내 활동의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주사 및 약 처방 등 사전에 왜 하는지 등을 설명하면서 환자와 보호자를 안정시켜 주었으며 야간근무 시도 20~30분 내로 순회하며 환자를 보살펴 준 것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별시 눈물을 흘렸습니다.)
2025-02-13
(진료부) 소화기내과 소훈섭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소훈섭 교수님은 바쁘실 텐데 늘 환자 그리고 보호자의 질문에 친절, 자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늘 환자, 보호자를 생각해주고 배려 많이 해주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5-02-13
(간호본부) 37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갑작스레 입원하게 되어 놀란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고, 새벽에도 요청할 때 늘 친절하게 간호해 주십니다. 김민지, 김명길 간호사님은 바쁘실 텐데도 늘 웃으면서, 빠르게 요청사항을 들어주셔서 입원 기간 동안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5-02-13
(간호본부) 외상중환자실 김나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친절하시며 출근, 퇴근하시면서 팔 다리를 잘 주물러 주시며 밝은 인상으로 환자가 기분이 매우 좋다고 하여 보호자로서 환자의 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신 김나연 간호사님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외상 중환자 병동에 근무하시는 모든 간호사님들 친절해서 함께 칭찬합니다. -------------------..
2025-02-13
(간호본부) 46병동 강혜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똑똑하고 센스 있게 대처하며 일을 잘 하는 거 같아요. 힘들어 부탁하면 항상 웃으며 해결해 주네요~ 칭찬합니다.
2025-02-13
(간호본부) 신경외과 김혜령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두통이 심해서 여러 병원을 다니다가 울산대학병원을 방문하여 접수를 해 놓고 기다리는 과정에 김혜령 간호사님 안내로 두통에 관하여 상세히 물어보시면서 가져온 관련 서류를 보시더니 많이 부족했는지 여러 가지를 물어보시는데 제가 마침 아침에 바쁘게 서둘러와서 휴대폰을 집에 두고 병원에 갔었어요. 휴대폰 안에 저의 많은 정보가 있는 관계로 간호..
2025-02-11